도장 수련 끝나고 집 가려는데, 도장 앞에서 되게 이쁜 애들 세마리 발견.호기심에 가봤더니 한마리가 유독 냥냥거리며 다가오길래 쓰담쓰담해줬다.그랬더니 완전 부비부비. 한동안 그렇게 있다가 나도 가봐야해서 일어서는데, 계속 따라옴... 더 놀아주다가 왔는데, 나 갈때도 계속 쫓아오더라... 되게 미안했어...매일 아침 가는 곳에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있다는거 처음 알았다. 잘해줘야지.
이아오 이쁘다 사람 손 많이 탔나보다
먹을거좀 물이랑
통통하네 잘먹고다니나보다 ㅋ
간택
발 보니까 집냥인데..
세마리 누가 다 버렸나봐 진짜 발이 패드도 그렇고 너무 깨끗한대? - dc App
챙겨주는 사람 있어서 잘 먹는다해도 젤리가 깨끗한 거 보니까 집냥이일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