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잡아온 새끼우럭 ㅎㅎ


작은놈은 항상 바다에 다시 풀어줬는데


울집 말순이가 생각나서 가져왔는데...


신기한지 건드려만 보고 먹지를 않는다..


사료가 지겨울까봐 생식을 준비한 집사의 마음도 모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