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뒷산정상에서 아깽이하나 발견했다고 성묘사료 줘도 되냐고 물어본 사람인데


그후로 한 5일됐나 암튼 아침마다 운동가면서 사료랑 물 주고있는데


첨엔 착하다 좋은일 한다 하시던 어르신들이 갑자기 계속 먹이주면 번식해서 산에 고양이떼거지 생긴다고 머라하시더라고 ㅋㅋ


사료주는게 눈치도 보이고 마침 어떤 젊은 아주머니께서 잡아만 주면 데려가서 아파트단지 캣맘단체에다가 데려다 주신다고 하니


잘됐다 싶어서 잡아드리고 싶은데 오늘 사료주면서 슬~쩍 만지려고 해봤더니 하악질 하더라고..


이거 어떻게 잡아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