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다가 다른 예쁜냥이 키우고 싶어지면 현관문 열어두고 안찾더라. 키우던 냥이 버렸다는 죄책감도 덜고 주변 지인들한테 말하기에도 꽤나 괜찮은 방법인가 보더라

키우던 냥이 오래 못데리고 있고 자꾸 새 고양이 들이는 사람 좀 그렇더라. 끝까지 책임 못질거면 키우지  마라. 고양이른 신상처럼 생각하는 인간들 진짜 있더라 싫증 잘내는 인간들.  인성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