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마마께서 살냥이 추르 먹이는 재미에 너무 깊이 빠지신 듯 하다


보리랑 살냥이 하루에 하나로 나눠먹게 주라고 하긴 했는데...


다섯살 먹고 잠만 자고 잘 움직이지도 않는 살냥이가

추르만 꺼내면 번개처럼 달려오고 일어서고 앵기고

그러는 걸 너무 좋아하셔서 어찌될 지...


물론 추르 하루에 4개까지 줄 순 있다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