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캔 두개 얻어먹고 신이 나서 검은 콩 몇 개를 물어다가 씌인나게 축구.저러다 콩을 집 구석구석에 흩어 놓아서 나중에는 집이 콩밭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되네 ㅋㅋㅋㅋ열씸히 축구를 하고 나선 턱괴고 쉬는 중. 아프리카 사막 출신인 넘도 대프리카 더위엔 떡실신.
귀여워
검은콩인쥴 몰랐을때 똥인줄.
콩 몇알 가지고도 저렇게 씐나게 노니 얼마나 함무니 하부지가 귀엽고 이쁘겠어... 캔 두개 먹을만하다
ㄴ응 맞아. 암사자 여태껏 장난감도 잘 못 사주고 캣폴이나 캣타워도 안 사줬는데 저런 것 갖고 잘 놀아주는 게 너무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