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캔 두개 얻어먹고 신이 나서 검은 콩 몇 개를 물어다가 씌인나게 축구.
저러다 콩을 집 구석구석에 흩어 놓아서 나중에는 집이 콩밭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되네 ㅋㅋㅋㅋ
열씸히 축구를 하고 나선 턱괴고 쉬는 중. 아프리카 사막 출신인 넘도 대프리카 더위엔 떡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