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가 마노랑 여느때처럼 딱 붙어서 자다가 깨더니만, 애가 더웠는지 저러고 베란다 문 앞에 바람 시원하게 들어오는 마루에서 뒹굴뒹굴하고 자리 잡ㅇㅏㅆ당길쭉기ㄹ쭉한 코코쨘...부러운 것...
마루2쪽밖에 안돼....몸통이...몸매는 타고나는건가봐 부럽다 흑
퓨마새오?
오 오리엔탈이 원래 저렇게 스팟무늬가 있구나
코코랑 마노중에 누가 더 긴가여?? 그리고 빵만드실때 고냥이들이 방해안하는지 궁금합니당..
어맛!!!! 소중한 배가!
코코가 몸이 더 크고 털 길이도 짧아서 더 길어요ㅎㅅㅎㅋㅋㅋ 빵 과자 만들 때는 애들은 옆에 테이블 의자에 앉아서 쳐다보고 있거나 자거나 어깨 위로 올라오ㅏ서 꾹꾹이 하거나 하는데 마지막은 못하게 하는 편이에영ㅋㅅㅋ
너처럼 살없이 날씬해도 더위는 타는구냥. 왠지 안심이 된......
찢지
비추 미안ㅠ 개추누르다 미끄러짐ㅠ역시 마노는 멋져 뒹굴거려도 뒹굴거리는거같지가안아ㅋㅋ
우...우와 길드아~~~!!!ㅋㅋㅋㅋㅋ
진짜 개성있게 이쁘다
역시 멋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