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가 마노랑 여느때처럼 딱 붙어서 자다가 깨더니만, 애가 더웠는지 저러고 베란다 문 앞에 바람 시원하게 들어오는 마루에서 뒹굴뒹굴하고 자리 잡ㅇㅏㅆ당
길쭉기ㄹ쭉한 코코쨘...부러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