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왜 새끼고양이 데려왔을까..어미 품에 계속 지내게할껄이라는 생각을 거의 하루종일 합니다..새벽내내 울어대서 잠도 못자고 결국 방금 어미한테 새끼 다시 넘겨주고왔습니다.
집에 오니 뭔가 좀 시원섭섭하고..새끼들 사람 손 타면 어미가 안돌본다는 말을 본거같은데 무조건 안돌보나요?입양보내기엔 제가 차도 없고 용품도 없어서..일단은 어미가 돌볼꺼라고 운에 맡기기로해보고 가끔씩 간식좀 사줘야겠네요..하 정말 죄책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