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사진. 

그때 우리 소호에게 우다다 하면서 열심히 

얻어 맞았던 토끼... 

남자로 거듭나기 위해서, 소호가 욜라 팼음. ㅋ











꽃 미모를 뽐내던 우리 토끼... 



















지금은 저때 단련했던 실력으로, 덩치는 작지만 

열심히 우리집 마당을 자기 영역으로 지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음..  몇 달전에는 처음으로 큰

싸움에 휘말려.. 오른쪽 앞발을 부러졌는 지 

크게 다친 적이 있는 데.. 지금은 짐승처럼 

회복해서.. 늠름히.. 우리집 마당을 지키고 있음

저 작은 덩치로 ... 우리집에 수컷이 들어오면 

다 밀어내고 있음. ㅋㅋ





그때도 맞고, 지금도 열시히 맞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훌륭히 집을 지켜냄. ㅠㅠ 




#1년 전 가을 사진을 또 꺼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