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토하고 설사해서 탈진할까봐 새벽내내 20분간격으로
억지로 설탕물하고  보리차 끓인거 주사기로 급여해주다
아침에 애기 눈뜨자마자 병원 데리고 한시간 기다리다 첫번째로 진료받았어요ㅠㅠ 범백 검사하고 면역력주사 등등 세번 주사 맞았네요.. 다행히 범백은 음성인데 안먹고 자꾸 토랑 설사하면 저혈당 쇼크 온다 해서 구토억제하는 약 받고 인터넷으로 주문한거 기다리기 뭐해서 바로 먹을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