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프게 울면서 창문 두드리길래 살짝 열어놓으니 들어와서 온몸 부비고 머리 위까지 올라가고.... 밥 이랑 물 줘도 ...계속 쓰다듬어 달라고 냥냥 거리고 부비네여..혼자 사는게 아니라 키울 수도 없구 참 ㅠ 완전 개냥이에 넘 귀여운... 자취 안하는게 이렇게 아쉬울 줄이야 ㅠ
하이고 쟤는 인간이링 살아야겠다 ㅠㅜ 어떻게 친해진 거야?
그냥 와서 비비던데요 처음 봄
ㅜㅜ너무이뻐요
어우 간택당하셨네요
키우셈
아이구 아깽이 어쩌니
새주인 찾아줘 이곳저곳에 입양 글쓰고 ㅠㅠ
너무 귀엽네ㅜㅜ 지역 어디임? - dc App
좋은 주인 찾아줍시다! 저리 사람을 좋아하는데
아~앙~~ 하면서 응석부릴것 같다
아이고 이쁘다 가출한거 아녀?
서울입니다...길냥이 확실...
집 잘못 찾아온거 아님? 길냥이면 저리 앵기지 않을텐데? 옆집이나 위아래층 근처에 냥이 키우는 집 없어?
길냥이가 저리 앵긴다고?헐...발톱 깎은 흔적 없으면 길냥이 맞음.
고양이 키우는 집 없구...동네 돌아다니는 길냥이 새끼에여 ㅠ 저도 저렇게 앵기는거 처음봐서 놀랐어요,,,,
안타깝네.. 가끔 보이면 물이나 밥이라도 조금 챙겨주길 ㅠ
밖에 내보내면 주거...못키우겠으면 새주인 찾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