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프게 울면서 창문 두드리길래

살짝 열어놓으니 들어와서 온몸 부비고

머리 위까지 올라가고.... 밥 이랑 물 줘도 ...

계속 쓰다듬어 달라고 냥냥 거리고 부비네여..

혼자 사는게 아니라 키울 수도 없구 참 ㅠ

완전 개냥이에 넘 귀여운...

자취 안하는게 이렇게 아쉬울 줄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