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도 글 올렸었는데
도저히 맡길곳을 찾지못해서

집에다가 사료 충분히 쏟아주고 화장실도 일곱개 해놓구
이제 뱅기타러갑니다. 잘 버텨주면 좋겄네요.

진짜 발걸음 안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