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빨래를걷던도중에 대문앞에 어떤아주머니가 상자를들고 고양이를 집어가는걸 봣습니다. 그래서 전그아주머니에게 잠시만기다리라햇습니다. 수건이랑 고양이를 따듯하게해줄려고요 하지만저의말을 들엇음에도불구하고 그냥가시더군요 그래서 알아서하겟지라는 안일한생각으로그냥넘겻습니다. 그래서 그냥 밖에나가 제볼일보고 가던도중 비가엄청많이오더군요 저희집 골목길을지나서 가던도중에 새끼고양이 울음소리가들렷습니다. 소리를따라가보니 아까그새끼고양이가 잇더군요 엄청젖은체로 말이죠.  골목길 모퉁이에서 하염없이 울고잇더군요. 그래서 바로데리고와서 따듯한 수건으로덮어줫습니다. 정말 죽을꺼같아보엿거든요  지금은 몸이따듯해졋는지 활발히 움직이고잇습니다. 그아줌마가 버리고간것같습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고양이 말고도다른생명의불씨가 꺼져갈때 부디지나치지말고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