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분양 받을때 같이 태어난 암컷애가얼굴에 피부병이 있어서 내가 수컷으로 분양 받았거든근데 몇일 지나니깐 링웜 발병했음평소 면역력이 개쓰레기여서 덕분에 나도 걸렸지모기물린줄 알았는데 아니였음그래서 병원 가니깐 의사센세가 보자마자어 고양이 키우시죠? 이러더라 그래서 ㅇㅇ네흔한 피부병이라고 4일치 약하고 연고 줬음돈 많이 나오나 걱정했는데 만원 안짝으로 나옴근데 집가는 택시비가 더 많이 나옴;;
ㅋㅋㅋ 택시비
그거 난데 지금 병원ㅋㅋ나도 오자마자 동물키우냐하심...
나도 5년전 냥까페 모임가서 옮아옴 근데 희한하게 집에있는 냥새끼들한테는 안옮김 누가 라미실 바르래서 발랐는데 감쪽같이 나음ㅡ.ㅡ 까페에 20년차 냥집사님이 라미실을 적극 추천해주셨슴 누군가는 위험하다하고... 당시에 찝찝했으나 한 열흘도안되 나슴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