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살던 소여뉘...

 갑자기 도서관에 뿅.! 나타난 녀석..

만나자마자 배고프다 밥달라 앵알앵알 거리면서..

내게서 사료와 캔을 강탈해간 완전 본능적인 냥이..

이때만 해도 몰랐다..

이녀석과 내 인연이...ㅠㅠ

지금 울집에 와있다..

ㅋㅎㅎㅎ

아래사진..보이는가..

똥배가 아니다..임신이다...ㅠㅠ

첫만남에 하도 작아 캣초딩인줄 알고..

몸무게 1키로만 더 늘면 수술시켜줘야지 했는데..

한달후..배가 저렇더라고....흐거걱.....

 

 

 

 

역시나..캔 강탈..

캔은 꼬박꼬박 챙겨드심..

 

개냥이다...

아무한테나 쓰담해죠...

만져죠..

발라당해줄게..

캔죠..

이런다...-_-;;;

 

 

현재 중절수술후 우리집에서 케어받고 계심..

여전히 캔도 하나씩 잘 드심...

여저히 개냥이심..

 

입양 홍보중..-_-;; 대놓고 입양홍보다..

어쩔수없다능...-_-;;

이쁘면...연락달라..

 

카톡아디..nis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