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동안 시골 갔다왔는데


밥통을 열어놓고 갔다왔더니 맘껏 먹고 뚱뚱부됐음..


똥꼬그루밍 못하는거 봐봐. 어휴 돼지네 돼지


뚱부: 방금 머라고 했음?


집사: 아무 말도 안했어 ㅎㅎㅎ


집사: 되게 힘들어보인다


뚱부: 하나도 안 힘들거든?


뚱부: 지금 시비거는거냥!?


집사: 아.. 아닌데여;;


뚱부: 아니야. 넌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어.


뚱부: 오늘도 집사를 때리는게 좋겠다!


뚱부: 드루와 드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