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동안 시골 갔다왔는데
밥통을 열어놓고 갔다왔더니 맘껏 먹고 뚱뚱부됐음..
똥꼬그루밍 못하는거 봐봐. 어휴 돼지네 돼지
뚱부: 방금 머라고 했음?
집사: 아무 말도 안했어 ㅎㅎㅎ
집사: 되게 힘들어보인다
뚱부: 하나도 안 힘들거든?
뚱부: 지금 시비거는거냥!?
집사: 아.. 아닌데여;;
뚱부: 아니야. 넌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어.
뚱부: 오늘도 집사를 때리는게 좋겠다!
뚱부: 드루와 드루와
2박 3일 동안 시골 갔다왔는데
밥통을 열어놓고 갔다왔더니 맘껏 먹고 뚱뚱부됐음..
똥꼬그루밍 못하는거 봐봐. 어휴 돼지네 돼지
뚱부: 방금 머라고 했음?
집사: 아무 말도 안했어 ㅎㅎㅎ
집사: 되게 힘들어보인다
뚱부: 하나도 안 힘들거든?
뚱부: 지금 시비거는거냥!?
집사: 아.. 아닌데여;;
뚱부: 아니야. 넌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어.
뚱부: 오늘도 집사를 때리는게 좋겠다!
뚱부: 드루와 드루와
냥냥펀치!!
뚱부야 우주최강핵펀치가 드릉드릉하지??????
집사가 주인님 흉보고 다닌데요~ ㅋㅋㅋ
오랜만에 뚱부보니 좋다
눈알색깔 이쁘네
야무지게 움켜쥔 주먹을 보라 ㅋㅋㅋㅋ
집사는 슬며시 봉다리를 들이미는데 팍팍 퍽퍽 ㅋㅋㅋㅋㅋㅋㅋ
한 눈팅이한테 특별한 냥이 뚱부...맘이 지쳐서 잠못자던 어느날 밤에 뚱부에게 많이 위안받았었던게 생각나네ㅎㅎ뚱부 눈에 홀려서 몇시간을 뚱부 얼굴만 보고 있었는데 진짜 마음이 힐링됐었어 이상하지.. 뚱부 사랑해 고마워
흥 집사 난 항상 날씬하다!!!
61.78//나도 그래~ 평소엔 배방구도 하고 못살게 굴지만 마음이 힘든 때일수록 그냥 바라만봐도 위안이 되는게 참 아이러니하지. 뚱부는 만병통치묘가 맞는듯..
뚱부는 진짜 존나 이쁜 넘이야 ㅋㅋㅋ 근데 뚱뚱한 거 맞음? 잘 모르겠는데 집사가 맨날 뚱뚱하대서 ㅋ
ㄴ사실 내가 안 뚱뚱한 각도를 기가막히게 잡아서 사진을 찍기 때문에 날씬해보이는거임ㅋ 실제로 뚱부를 안아보면 물렁츌렁펑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