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푸링이 아가들 3개월째  네요..
많이 더운지 베란다 바닥에 멸치 가족처럼 늘어져 있어요..
이제 푸링이가 아가들 젖을때려고 하는지...높고 좁은곳에서
늘어져 자고 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