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가 지금 하루2회 알약/하루 2회 5분간격으로 귀에 넣는약 3종을 바르는데 괭이들 귀에 뭐 넣는 거 싫어하니까 아침저녁으로 4번씩 붙잡고 지랄하는데ㅋㅋㅋㅋㅋ
방금 약 다 넣고 삐져서 도망갔던 케이가 그 사이에 까먹고 슬금슬금 다가와서 머리 만져달라고 앵기고 있당...
그래놓고선 내가 강제로 잡으려는 시늉 하니까 후다다닥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어휴 이 댕청이...나 아니면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ㅉㅉ
아우 귀여워 듁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