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들러붙고 깨물고 큰코한테서
기어코 웬 개소리같은걸 내도록 만듬....;
뭐 큰고가 싸대기 찰지게 때려도
지지않고 주먹질하고 있으니 ...
끝나지 않는 싸움이
자연스럽게 우다다로 넘어가는듯,
혼을 내는듯
아슬아슬 나도 상황파악이 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