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부터 아빠 병원갈일있어서
나갓다 돌아오니...방이 갑자기 협탁도 쓰러져있고;;
난장판에 장난감이 끊어져있다..
뭐...또 놀다그랬나?땅콩인 잘있고...
츈식이가 잘안나와서 느즈막히 나오더라 (작업실)에서...
뭔가 이상해서 봤더니 장난감 고무줄이 발을 칭칭 엄청 쎄개감고 있더란..ㅠㅠ 그래서 언능 잡고 풀려하는데 엄청 꽉묶여있어서 가위랑 칼가지고 끊어줌...ㅠㅠ어휴...
뒷발이 퉁퉁 부었더란;;;(안묶인발 두배로) 푸를때 그순진 하던애가 성질부리고 깨물고 그래서 나도 놀랐는데 부은거 말곤 ..이상없어서 다행.. 또 다행..ㅠㅠ 장난감도 조심해야 하는건가...ㅠㅠ
정말 십년감수함... 에혀~~
판사님 전 사료부어주고 외출만했습니..ㄷ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