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적응해서 여기저기 집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이새기 이상한게 한 두개가 아니다
알고있으면 알려줘라
1. 누워있을때 몸통에 손대면 그릉그릉 하는 느낌이 난다 얘 어디 아픈거야?
2. 가까이 오면 쓰다듬어 주는데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깨물고 할퀸다 꽤 아프다 원래 깨물고 그래?
3. 꼬리 끝 부분이 휘어져 있다 그 부분 만지면 꼬리 움직이더라
4. 환기시키려고 창문 열어놨는데 나가려고 가까이 가는거 잡은다음 창문 닫은 적이 있다
그 이후로 가끔 창가에 앉아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돼?
5. 얘 이빨이 되게 없는데 원래 적어? 내 눈엔 송곳니만 보이는데
6. 1시~2시쯤 화장실 가면 바닥에 앉아있는데 왜이런거야?
일주일동안 동생 대신 봐주기로 했는데 여간 이상한게 아니다
불안하니까 알고있으면 답좀 해줘라
6.화장실이 시원한가봐 우리집 애들도 요즘엔 화장실에 퍼져있음
걍 다 정상이고 문단속이나 잘 해. 고양이 뛰쳐 나가는거 순식간이다.
ㄴ 그런건가
1 좋아하는거 2 장난치는거 3 어미가 길냥이 출신이면 영양분이 부족하면 꼬리 짧거나 휠수있다고 들음 ㅇㅇ 4 창문으로 가는건 놀러가는거 ㅇㅇ 밖을 구경한다던가 5 이가 그리 크긴않음 ㅇㅇ 호랑이 생각하면 개작음 ㅇㅇ 6 낮시간에? 더워서그런걸지도 이날씨에 털코트 입고있으니
ㄴ 고맙다
1. 좋나조음!!의 표현임. 2. 내가 니 손을 사냥하며 놀겠다는 의미. 3. 싫으니까 꺼져 의미. 4. 방충망+방묘창 설치 필. 5. 송곳니 말고 손가락 집어넣으면 다른 작은 이들도 있을듯. 없다면 당장 동물병원 가야함. 6. 낮 1,2시라면 더워서 열식히려고 차가운 바닥 찾아간거일듯. 새벽이라면 원래 고양이가 또라이짓하는 시간...
ㄴ 땡큐
옷.. 답변 많아 다들 고마워
방충망 그대로 놔두면 방충망 타고 올라가서 방충망 찢어지고 젤리 까져서 상처날지도 모르니까 문을 닫거나 다이소에서 네트망으로 방묘창 만드는 거 ㅊㅊ...
1.골골송이라고 기분좋다는거임 2.놀자는거야 손대신 장난감같은 걸로 놀아줘 3.꼬리는 만지지마 기분 안좋을수도 있어 휜거는 사는데 별 문제없어 괜찮아 4.그러다가 순식간에 튀어 나간다 잃어버리지않게 창문 여닫을때 조심해야함 5.아직 아가라서 이갈이중일수도있어 사진 올려봐 어느정도인지 글로만으로는 모르겠다 6.더우니까 시원한 화장실 바닥에 앉아있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