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굉장히 좋아해서 몇십 분간 비비적 비비적...지금도 옆에 딱 붙어서 자는데 누가 키우던 고양이인가 싶어요씻길 때도 되게 얌전했어요애기는 아니고 사람으로치면 청소년쯤 되어보이고전체적으로 멀쩡해보여요 이상한 행동도 안 하고 긁지도 않고근데 털이 이상한 곳이 두 군데 있어서 조금 신경 쓰입니당..
털이 왜 저런지 짚이는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좀ㅠㅜ
병원델구가봐!
목욕시키는데 얌정하면 집고양이일 확율이 굉장히 큰데. 털같은 경우엔 스트레스 아니면 피부병인데 털이 이상하게 숭숭 빠지기 시작하면 거의 피부병이라 빨리 병원가서 약받아와야지 치료가 쉽게 끝남.
젖소 네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