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굉장히 좋아해서 몇십 분간 비비적 비비적...
지금도 옆에 딱 붙어서 자는데 누가 키우던 고양이인가 싶어요
씻길 때도 되게 얌전했어요



애기는 아니고 사람으로치면 청소년쯤 되어보이고
전체적으로 멀쩡해보여요 이상한 행동도 안 하고 긁지도 않고
근데 털이 이상한 곳이 두 군데 있어서 조금 신경 쓰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