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보는 냥이가 있는데 진짜 엄청 예쁘게 생겼거든요
완전 아가는 아닌 것 같은데 계속 관심 끌려고 냥~냥~ 울고 다니고
가까이 가면 배 보이면서 눕고 그래요
그냥 관심 끌고 싶은 건지, 아니면 데려가 달라는 건지
예쁘고 사람 잘 따르는 것 같아서 키워보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냥줍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좀 친해지고 번쩍 안아들고 가는 거예요?
아니면 아이가 제 발로 따라오도록 유도하는 건가요?
쓰고 보니 질문이 너무 어린 것 같네요 ㅠㅠ
나의 냥줍은 추워서 내 발등에 올라온 냥이를 아파트 화단에 놔두고 올 수 없어서 달랑 안고 집에 온 거임.
안아들고 가고 싶은데 혹시 친구나 가족 있을까봐 고민됐어요. 더 적극적인 신호가 있는 거군요!
보이스리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