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울 엄마 왈 얘 나없음 믿을구석 하나 없이 할매집에 혼자 던져진 애기꼴이라던데...폭풍전야지.....다음 방학부턴 걍 아무데도 가지도 오지도 말고 우리집에 있을란다.내가 스트레스에 강한편이라 얘도 당연히 이정도는 괜찮을거라 생각하게 되는데, 얘는 약하고 겁많다는걸 매번 새삼 깨달음. 미안해..
밑짤 얼굴 퍼진 거 귀여워 미친다 ㅜㅜ 히잉 ㅜ 횽앙 ㅜ 토닥토닥
귀요미ㅠㅠ
뽀수니 집사 첨엔 뽀수니 강하게 키우는거같더니 아주 기냥 품에서 안고 키우는느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