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테러스 근처를 왔다갔다하면서 고양이 구경도 하고 만지기도 했어
어린냥이들은 사람을 좀 피하더라구
이번에 죽은냥이도 내가 다가가면 피하기 일쑤였어
난 사건 난지도 모르고 오랜만에 냥이들 구경하러 갔었어
애들 상태가 이상하더라구
보통 냥이들 조그만 다가가도 알아채고 쳐다보잔아
근데 가까이가도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야옹아 하고 불렀는데 깜짝 놀라면서 도망가더라
나도 깜놀햇음.
조심스럽게 큰냥이 앞으로 다가가서 만지고 있는데
개 산책시키는 아줌마 둘이 지나가면서
"여기가 거기죠? 어머 어쩌면 좋아.." 이러는거야
나는 뭐지?? 하며 주변 살폈는데 공방 문쪽에 냥이 살해당했다는 종이 붙어있더라.
어쩐지 냥이들이 지나가는 사람이며, 차며 엄청 경계하고 수시로 깜짝 깜짝 놀라더라구ㅜ
냥이들 상태도 안좋고 해서 그날은 걍 집에 왔어
며칠 전에도 지나갔었는데 공방주인이 고양이 안에서 키우는지 못나가게 하더라.
밤엔 보이지도 않았구.
빨리 범인 잡았으면 좋겟다 ㅠㅜ
어린냥이들은 사람을 좀 피하더라구
이번에 죽은냥이도 내가 다가가면 피하기 일쑤였어
난 사건 난지도 모르고 오랜만에 냥이들 구경하러 갔었어
애들 상태가 이상하더라구
보통 냥이들 조그만 다가가도 알아채고 쳐다보잔아
근데 가까이가도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야옹아 하고 불렀는데 깜짝 놀라면서 도망가더라
나도 깜놀햇음.
조심스럽게 큰냥이 앞으로 다가가서 만지고 있는데
개 산책시키는 아줌마 둘이 지나가면서
"여기가 거기죠? 어머 어쩌면 좋아.." 이러는거야
나는 뭐지?? 하며 주변 살폈는데 공방 문쪽에 냥이 살해당했다는 종이 붙어있더라.
어쩐지 냥이들이 지나가는 사람이며, 차며 엄청 경계하고 수시로 깜짝 깜짝 놀라더라구ㅜ
냥이들 상태도 안좋고 해서 그날은 걍 집에 왔어
며칠 전에도 지나갔었는데 공방주인이 고양이 안에서 키우는지 못나가게 하더라.
밤엔 보이지도 않았구.
빨리 범인 잡았으면 좋겟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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