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땡길때 뀨?냐? 하는 정도고
민원넣을 때도 눈치주는 애지
민원의 목소리가 큰애는 아니었는데
민원의 목소리를 크게 내고 다녀 ㅋㅋ
게다가 요즘엔 이유없이 콱 물고가버림
다 큰 고양이가 갑자기 콱 물고 총총총 제갈길 가는게
작은고양이가 그러는것보다 더 귀엽닼ㅋㅋㅋㅋ
정말 자기가 고양인걸 몰랐던걸까 ㅋㅋ

아침부터 아빠한테 쌍으로 간식민원넣어 받아내고
우다다한판하고 쉬는 고나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