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가족 다 잠든뒤 새벽에 엄청 활발했음.
새벽내내 잠을 설쳐서 피곤하지만ㅜㅜ
새벽에 레오(치즈 이름)도 나와서 다리에 몸 부비고..

메이(고등어)는 이제 어느정도 경계심이 많이 사라져서 아예
거실로 나가려해서 겁남ㅋㅋ내가 통제할수있을때 풀어놔야
방밖에서 놀다가도 데리고 들어올수있으니...

그나저나 메이는 체격이 정상같은데
레오는 너무 크다..이동장으로 옮길때도 힘들었음ㅋㅋ
6키로라 했었나..둘다 13년 9월생이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