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왔을 때 건강상태가 별로였던 봉다리는수염의 색깔이 검은색, 흰색 반복 패턴이었음.뿌리 쪽은 검은색이고 그 뒤부터는 흰색-검은색-흰색...검은색이었던 부분은 만지면 쉽게 갈라지고 잘 부러지며 당기면 쑥 뽑힘.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나서 머리에 부기가 빠지고 몸에 근육이 생길 즈음수염이 완전히 흰색으로 변했는데잘 뽑히지도 않고 갈라지지도 않는다.신기신기
털색도 연해진듯
오홋 역시 건강과 관련있구나
집사를 만난건 정말 천운이야..
환골탈태 - dc App
모르는 사람들은 사진 두개 놓고보면 딴냥이라고하겠지 ㅋㅋㅋ 샴각김밥시절 봉다리도 귀여웠어
봉다리 삼각김밥 너무 충격적으로 귀여웠어
... 또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는 봉다리성형설....
봉다리 커여워
근데 말은 바로해야지 ㅋㅋ 머리가 작아진게 아니라 몸이커진거아님? ㅋㅋㅋ
다른고양이애오 한번 까매진 샴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배웠어요
머리에 붓기라니ㅋㅋㅋ
봉다리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것같다
봉다리 얼굴박피...하얘졌어 병원 공유 좀 ㅋㅋ
맘아프면서도 지금모습보니 귀욤ㅋㅋㅋㅋㅋ횽덕에 건강해져서 ㅜㅜ
산책하느라 직사광선 많이 쬐서 하얘진 거 아닐까ㅋ
사람도 동물도 잘 먹으면 털 때깔도 그렇고 윤기도 좔좔 삼각김밥봉달은 귀여웠는데 지금은 소두봉달 되면서 잘생됨 ㅋㅋㅋ
머리의 붓기가 빠졌대ㅋㅋㅋ
봉다리 미백주사 맞았냐..어디서 맞았냥 공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