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중인 아깽이가 이젠 제법 커서 혼자 사료도 먹고 물도 마셔큰애가 자율급식중이라 아깽이가 간간히 큰애 사료통에서 사료 훔쳐먹다가 이젠 자연스럽게 둘다 자율급식화 됐는데 둘이 같은 밥그릇 같은 물그릇으로 먹거든근데 큰애는 문제없이 잘 쓰는데아깽이는 물마실때 챱챱 켁 챱챱챱챱 켁켁 하면서 사레가 들리는것 같더라고 밥그릇 높이문제일까?너무 낮아서 그런거면 큰애도 같이 켁켁 해야하는데 큰애는 잘쓰고..아리송하당. 아는 형들 조언좀
애들은 원래 잘 그래.
물 식탁에 줬음 바닥에 줬음? 혹시 식탁이면 바닥에 한번 줘보셈
바닥에 ㅋ 어려서 그런거면 나아지려나
물그릇이 낮으면 사레 잘 걸림. 큰애는 익숙해서 괜찮은 걸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