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져줬더니 존나 연약한척 가녀린 울음소리내면서
나 똑바로 쳐다보고 울음소리 끝 맺질 않고 계속 입 살짝 벌리고 있다가
만져주면 다무는데
이거 어디 아픈거 아니겠지
근데 이새끼 울음소리 개 우렁찬거 다 아는데 나만 보이면 존나 다 죽어가는 애새끼 소리냄
만져줬더니 존나 연약한척 가녀린 울음소리내면서
나 똑바로 쳐다보고 울음소리 끝 맺질 않고 계속 입 살짝 벌리고 있다가
만져주면 다무는데
이거 어디 아픈거 아니겠지
근데 이새끼 울음소리 개 우렁찬거 다 아는데 나만 보이면 존나 다 죽어가는 애새끼 소리냄
ㅋㅋㅋ그거 귀척 아니고 고양이한테는 제이콥슨 기관이라고 입 천장에 후각기관이 하나 더 있음 그래서 특이하거나 흥미로운 냄새가 나면 입 벌리고 있는 거 ㅋㅋㅋ
냥이 귀엽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