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집에서 고양이 구조해왔던 사람임. .

병원다녀온 후로 전보다는 건강해진 느낌임. .

배고프면 야옹야옹 하면서 밥달라고하고

내가 자고있어서 밥못줄것같으면 사진과같이

냉장고앞에서 대기타고 있음. .

그런데

밥도 많이먹고 잠도 엄청 많이 잔다.. .

놀기도 잘 놀아서 자기혼자 우다다 뛰어다니고

애교도부린다.. .

근데
제일 걱정인건

이놈이 계속 자니까
눈꼽이 계속나와  .ㅠㅠ

갈색눈꼽, 노란눈꼽 콧물. . .
병원 또 가야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