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시간 비웠나..
집에오니 사진과 같은 대참사가ㅜㅜ
치즈는 숨어서 안나오고
고등어만 돌아다니던데
나 오자마자 저 모래사막에 배까뒤집고 눕더니 발랑발랑 부비더라..
왜저래놓은걸까?내가 모래를 너무 많이 깔아둬서 튀긴건가?

구리고 벤토모래쓰는데
몰아서 버리는게아니라 감자 나올때마다 변기에 버려도 괜찮아?
막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