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2-3년정도 된 남자야옹이인데 꾹꾹이도 잘하고 엄청 앵기는 개냥이야 부르면 대답하고 오라하면 오는 착한아이임 ㅠㅠ 바람이 시원해서
밖에서 산책시키구 다리나 손에 부비부비해대서 항상그렇듯 만져줬거든
집앞에도 냥이집이있어서 거기다 잠깐 묶어두고 뭣좀 들고오려고 가니까 갑자기 발목을 이빨세워서 물었어 ㅠ
가지말라고 그러는건가 싶어서 멈추고 야옹거리면서 부비적대길래 머리 쓰다듬어 줬는데 또앵기다가 손물렸다ㅠㅠ 크게아픈정도는 아니야 근데 평소에 절대 안그러던애가 갑자기 그러니 넘 당황스러워 ㅠㅠ 집사님들도 이런경우가 있어? 무슨뜻인거지 ㅠㅠ 놀라서 두서없게 쓴점 이해좀 ㅠㅠ
고양이는 목줄 조심해야되
뭔가 심기가 불편한가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