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업무나 게임하고 있으면 방안으로 들어와서 야옹야옹하는데의자에서 일어나면 도망가고 안일어나면 일어날때까지 야옹거리다가 점프해서 팔을 물어버리고..원하는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이러는게 하루이틀도 아니라서 궁금해죽겠네요 놀고 싶다는건가..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지만 빡씨게 놀아주면 기분도 상쾌해 하는 것 같고 잠도 잘잔다
일어나면 도망 - 술래잡기 하자 앉아있는데 점프해서 팔 - 집사 손 장난감 셔틀이니 좀 움직여서 재미 좀 보자 이거 아닐까.. 우리집 미치괭이도 패턴이 비슷한데 튀면 나도 엎드려서 기어다니면서 쫒아다니고 물고 물리고 같이 노는데... 그러면 이 년이 엄청 신나함.
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