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엎고 쓰레기통 엎고 세탁기 밟고 창문으로 뛰며 전원버튼 한번 내려오며 한번 더 눌러서 세탁기 뚜껑열린채로 붕붕거리는거 그 위로 다시 점프할려고 자세잡길래 잡았는데 


캣닢 액기스나 가루 생캣닢 마따따비 같은건 아무리 해줘도 심드렁 하던게 캣닢 말린거 하나주니 미처서 날뛴다 


이 글 쓰고 있는 도중에도 평소에는 처다도 보지 않던 쥐돌이 장난감을 내 키 높이만큼 집어던지며 뛰어다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