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혼내면 주인 말귀나 분위기를 대충 눈치채던데(강형욱 좋아요ㅋㅋ재밌음)고양이도 가능함? 여기저기 주워들은바로는 쓰읍! 소리낸다던가 콧등을 살짝 치는?방법도 들은것같고물 담은 스프레이로 살짝 뿌려주는?그런것도 들은것같은데저렇게 혼내면 눈치로라도 알아듣기는함..?
위협하면 겁은 먹음. 근데 뭘 잘못하는지는 이해 못하고 반성도 안함. 물 뿌리면 물 안맞기위해 태도만 바꾸는거짘ㅋㅋㅋ
목줄해서 땅기면서 장갑끼고 누르고 화장실에 가두고 하면 다 알아들음
ㅇㅇ가능함 근데 니가 안볼때 다 할 듯 ㅋㅋㅋㅋ우리집 똥괭이두 거실에 나무화분 조지려 할때마다 엄마한테 혼나서 안하더라고. 근데 엄마가 다른방 들어가면 눈치보면서 나무 조지더라 ㅋㅋㅋ 그러다 엄마 나오면 부리나케 다른곳으로 도망감ㅋㅋㅋ
ㄴ더 심해질수두 있겠구나..역시 고양이는 눈치가 장난 아닌것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