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업어온지 일주일째..

얘가 애교가 많아서 잘때도 항상 내팔을 베고 자고 절대 혼자 안자려고 해

그리고 나도 불면증이 있었는데 냥이랑 같이 자기 시작하면서 불면증도 고쳐진것 같아..잠이 잘와

근데 얘가 넘 활발해서 그런지 자꾸 발이랑 손만 보면 물어뜯으려고 하네 애기라서 이빨이 간지러워서 그런거라는데

좀 자라면 안그러겠지? 그래서 저기 사진에 보이는 고슴도치 보관함이라고 파는걸 사와서 말안들을때마다

저기다 5분 이내로 가둬놓는데 그래도 되는건가싶어. 냥이가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같아서.

그리고 하도 장실 모래도 넘 튀겨서 두부모래나 종이모래로 바꾸려고 하는데 그거 냥이가 잘 적응할까싶어.

두부모래 쓰는 횽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