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산책중에 아주머니들이 모여계시길래
보니까 이제 한 일주일쯤 되보이는 아깽이가 울고 있더라구요
근데 아주머니들이 이 아가좀 가는길에 원래 있던 자리에 놔달라고 부탁하셔서 (아주머니들이 우유먹이겠다고 집근처로 데려왔데요)
일단 직접 들어서 데려다놨어요
걱정이네요 어미가 데려갈지 ㅠㅠ
제가 잠시 보호하면서 입양보낼곳이라도 알아볼까 했는데 어머니께 거절당해서 ㅠㅠ
근데 집와보니 손이 벌것게 부엇길래
아깽이가 발톱으로 긁고 쭙쭙빨고물어서 그런건가 해서요
소독하거나 약먹어야 하는건 아니죠?
알레르기 아냐?
모르겠어여 저도 냥이는 눈팅만해보고 키워본적은 없어서 ㅠㅠ 알레르기가 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