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윗부분이 안쪽으로 굽어있는 오픈형쓰고있는데자고있을때 애들이 똥싸고 모래덮으면 그 특유의 먼지냄새랑 느낌이 코안에 훅..들어옴공기청정기도 알아챘는지 바로 최고단계로 풀가동하고;;냥이 주인한테 후드형?지붕있는 화장실 택배로 보내달라하려는데먼지 덜 날릴까?그리고 사막화도 덜하려나?모래는 벤토모래쓰고 화장실 가는길에 두개깔아두고방이랑 베란다 이어지는 경계에도 세개나 깔아둬서 사막화는 확실히 줄긴했는데..
ㅇㅇ사막화도 냄새도 덜함
근데 감자캐는건 힘들지 않음? 안에 잘 안보이는데 휘적거리는게..애들이 가끔 모래놀이 신난다고 밖으로 모래를 헤집어 놓고 몸부비고 놀던데 그것도 방지가 가능하려마
ㄴ난 뚜껑 열고 퍼내는뎅...뚜껑 여는게 더 편함
ㄴ감자캘때만 뚜껑을 열어준다는거지?
ㄴㅇㅇ청소할때만. 뚜껑 여는게 귀찮아도 팔만 넣어서 하는 것 보단 훨 빠르더라
뚜껑이 있음 출입구로만 나오니까 그쪽만. 뚜껑 안씌워두면 아무쪽으로나 나오니 사방으로 ㅋㅋㅋㅋ
나는 뚜껑이반만열리는 후드형 쓰는데 오픈형보다 백배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