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밤에 모시고 왔는뎅.. 지금까지 집에 같이 있던 시간은 한 세네시간정도..? 원래 애교많은? 애라고 분양하는분이 분양하기전에 얘기해줬거든 그런데 집에 대리고오자마자 집안 여러가지 탐색 하다가 막 나한테와서는 다리사이 뷔부비하드니 냐옹냐옹 거리더라 그래서 응~~왜그래~~이러구 부비부비하는거 받으면서 목이나 몸 만져주면 냐옹! 한번하다가 하악..! 한번하고.. 그러고 다시 부비좀하다가 후다닥도망... 그리고 숨어있다가 다시 나와서 탐색->나한테 관심가지면서 부비부비->만져주거나or안만져줌->지가 부비부비 해놓고 한두번씩 하악! ->무한반복 이러는데 왜이러는거야..? 나 싫어하는거아니지ㅜㅜ? 일단 물이랑 밥준거는 조금씩 처묵처묵 하는거같고...11시정도쯤 부터 같이 집에있는데 자꾸 애가 나 싫어하면 어쩌징... 어케  친해지지 하는 생각들 땜에 잠도 못자고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