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거게에서 쥐덫으로 잡힌 쥐시키 묻어주러가는데 황금색고냥이가 살짝 낮은 소리로 냥냥거리면서 따라왔어 그래서 혹하고 그냥 쥐잡힌 덫을 내려놨지 근데 요놈이 쪼그려읹은 내몸에 ㅈㄴ부비적 대는거야 목에도 무슨 방울 달린 목걸이 있는거보이 버림받은 냥이같았어 그래서 그런지 좀 사람한테 호전적이 더라구 어찌어찌하다가 쥐는 묻어두고 냥이는 내가 키우고 싶어서 들고 가는데 계속 끙끙대길래 놔줬어 근데 냥이 배를 만지는데 되게 흐물?그렸어 뱃가죽이 늘어났다 해야돼나 갓 출살한 배처럼 배가 축 늘어져 있었어 이 고냥이 이대로 냅둬도 괜칞은거?? 그리고 고양이 키우고싶은데 포항쪽에 분양할 사람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