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아직 좀 다가서기는 힘들지만

간식을 직접 내 손의 것을 받아먹기도 하고

저렇게 마당에서 식사할 때

경계를 풀기도 해.

암턴 대범이와 많이 가까워짐.


아참 저 밥그릇은. 원래 해피 (우리집 진도견)의
장난감 (원반)인데.. 해피가 안갖고 노는 바람에
졸지에 마당냥이들의 밥그릇이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