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집사 4년 반 하면서

네 발로 같이 걸어주기, 안마, 똥꾸킁킁 하는 척,

마지막엔 하악질까지 터득했는데

고릉고릉은 도저히 따라할 수가 없다.

숭두비가 아침마다 뽑뽀해서 본집사 깨워주는데

뽑뽀+부비적+고릉고릉 하면서 깨워주기 때문에 귀여움이 말도 못한단 말이지.

그래서 화답하는 의미로 같이 고릉고릉 하고 싶었는데

이건 터득할 방법이 없겠드라..

몹시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