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했을땐 한손에 담기던 새앙쥐같던 아가들이 2주되니까 서생원만큼 커짐사진좀 찍으려고 새끼 들면 로씨아가 \'내새끼!!\'하면서 꾸르르릉 꾸르릉 하고 폭풍채터링 시전로씨아가 초보엄마라 애기들 몸단장에 미숙해서애기들 몸에 묻은 끙아를 손으로 안아서 닦아주다보니 손위에서도 꾸벅꾸벅 조는 손냥이들이 되어버림단추구멍같은 눈으로 물끄러미 쳐다보면 천사가 따로없음
아이고 나 죽네
아깽이들 아고고고
더운 날 로씨아 엄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