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기견 보호센터에 있는 버려진 개들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나는 고기를 먹고, 그건 내 필요에 의해 동물이 죽었다는 소리임 나는 버려진 개에 대해 더이상 슬퍼하면 안되는거냐?
댓글 4
슬퍼해도 됨. 모순적이지만... 다만 식용으로 길러지는 애들이 좀 덜 잔인하게 도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
익명(39.7)2016-08-05 13:30
슬퍼하고 말고는 니 자유지. 근데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 개고기 먹지말라할 자격은 없는 거 같음...
익명(118.39)2016-08-05 13:42
근데 가축보다는 버려진 개가 더 나은 팔자라고 생각해. 운 좋으면 주인 만나는거고 주인을 만나지 못해 안락사를 당해도 가축보다 덜 잔인하고 덜 고통스럽게 죽으니까
익명(118.39)2016-08-05 13:43
악어의 눈물일지언정 고기 처묵하고 동물들한테 미안한 감정 들면 그걸로 된거지. 우린 원래 하는 짓이 이렇게 모순되게 생겨먹었다. 동물보호 운운하며 히이이이잌 야만인들 하면서 유난떠는 개고기 가지고 지랄하는 븅신들이나 일부 미치광이 베지테리언들처럼 등신짓만 안하면 만사오케이.
슬퍼해도 됨. 모순적이지만... 다만 식용으로 길러지는 애들이 좀 덜 잔인하게 도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
슬퍼하고 말고는 니 자유지. 근데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 개고기 먹지말라할 자격은 없는 거 같음...
근데 가축보다는 버려진 개가 더 나은 팔자라고 생각해. 운 좋으면 주인 만나는거고 주인을 만나지 못해 안락사를 당해도 가축보다 덜 잔인하고 덜 고통스럽게 죽으니까
악어의 눈물일지언정 고기 처묵하고 동물들한테 미안한 감정 들면 그걸로 된거지. 우린 원래 하는 짓이 이렇게 모순되게 생겨먹었다. 동물보호 운운하며 히이이이잌 야만인들 하면서 유난떠는 개고기 가지고 지랄하는 븅신들이나 일부 미치광이 베지테리언들처럼 등신짓만 안하면 만사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