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울음소리만 들리고 얼굴은 볼수 없었던 냥이
혹시 몰라서 밥그릇 물그릇 두고 뒷날 보면
빈 밥그릇만 있던데 그래도 굶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얼굴을 영접하였음
너무 예쁜 치즈 아깽이
우사인 볼트보다 더 빠르게 도망가더니
오늘은 숨어서 빼곰이 고개를 내밀어서
갈때 소리없이 가더라도 ...
있은 동안 건강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