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우리집 현관문 열어놓는데 방충망 한채로 아파트 복도에 사람 지나다니면 흰냥이 백설이가 신발장까지와서 바깥 보면서 강아지 같은 소리냄. 그르르르릉. 옆에 껌냥이 누비는 뒤에서 눈치보고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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