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우리집 소파 뜯어놓은거
정리할까하고 쪽가위사느라 문구점에 갔다가
자꾸 어린이 장난감 코너를 가게 되더라 ㅠㅠ
겁없는 작고는 소리지르면서 이걸 마구 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