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외국에 사는데 어느날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가 쓰다듬 요구한다고 근데 맹렬히 쓰담하다보면 혀빼물고 침흘린다고 글올렸었는데요. 나갔다오면 항상 마중나와 있어요.요즘은 고양이 사료 사다가 매끼 주고 있습니다. 근데 한참 쓰다듬고 안마해주고하다보면 슬그머니 몸을빼서 내 앞에 궁둥이를 보여주며 앉는데 그만하란 얘긴가해서 일어서면 어디가냐고 또 부벼대고ᆢ알수가 없네요  사료사기전에 먹을게 없어서 가루우유를 물에 타서 줬었는데 잘먹더라구요  물을 안먹는거 갇아서 요즘도 가끔 주는데 사료보다 좋아하는듯ᆢ 우유는설사한대서 걱정인데 괜찮은 양이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