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밥 달라고 오는 길냥이가 있는데말야
익명(110.44)
2016-08-06 01:23
추천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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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려다 키워줘~
옷벗고 걔들이랑 살든지 벽돌맞고 뒤지든지
ㄴ느그애미 옷벗고 벽돌 쳐맞고 뒤진것처럼?
넋 놓고 먹다가 문득 경계심이 생긴게 아닐까? 야옹이들이 먹을 때 건드리는 데 예민하더라고. 그냥 내 생각임. 밥셔틀 너무 서운해 마. 험난하게 살아가는 애들의 나름 생존 방법인걸.
어젠가 그제도 똑같은글 쓰지않음?
그렇게 점점 가까워지는거겠지